현수막대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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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쿠쿠 조회 2회 작성일 2021-05-03 12:57:34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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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명줄도 안전모도 없이…현수막 매달다 잇단 추락사 (2021.04.08/뉴스데스크/MBC)

일터에서 떨어져 숨지는 이른바 '추락사고' 사망자가 해마다 3백 명이 넘습니다.
대구에선 최근 건물 외벽에 현수막을 달다가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랐는데요.
현장엔 안전 장비도, 마땅한 감독도 없었습니다.


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1/nwdesk/article/6143848_34936.html


#외벽 #현수막 #지역M

[대구MBC뉴스] 폐현수막의 화려한 변신

방송: 2013.05.02(목) 대구MBC 뉴스투데이\r
내용: 폐현수막의 화려한 변신 - 이규설 기자 (포항M)

"쓰레기 못 치운다"...현수막 내건 대구 구청 / YTN

[앵커]
골목길 곳곳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.

행정기관이 상습 투기지역에 청소 작업도 하고 CCTV도 달아봤지만 줄어들지 않자, 아예 '수거 거부'를 선언했습니다.

당사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겠다는 건데, 주민들의 피해로 돌아오고 있습니다.

이윤재 기자의 보도입니다.

[기자]
상가가 밀집한 대구 중구의 한 골목길입니다.

TV 같은 가전제품부터 운동화 등 갖가지 생활용품 쓰레기가 어지럽게 버려져 있습니다.

또 다른 동네 골목에는 산업폐기물을 비롯해 자루째 가득 담긴 생활 쓰레기가 산더미를 이룹니다.

언젠가부터 이 골목들은 밤마다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곳으로 소문이 났을 정도입니다.

이렇게 골목길에 불법 폐기물이 버려진 지 몇 달이 지났지만 구청은 쓰레기를 치우는 대신 '수거를 거부한다'는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.

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'충격 요법'을 쓴 겁니다.

[인터뷰:박범우, 대구광역시 중구청 녹색환경과장]
"매일 치우고, 단속도 병행하고 있습니다마는 워낙 심해서 주민들도 한번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보고 좀 덜 버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(현수막을) 설치하게 됐습니다."

지난 3월, 부산 최대 번화가인 서면 거리에서도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구청이 사흘 동안 '청소 파업'을 벌이기도 했습니다.

하지만 구청의 강력대응 효과도 단 며칠뿐, 거리에 쓰레기가 줄어드는 효과가 오래가지는 못했습니다.

방치된 쓰레기 더미로 피해를 보는 주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안전 문제도 걱정합니다.

[인터뷰:주민]
"냄새도 나고 제일 위험한 건 불이 날까 봐 제일 겁나요. 불이 나면 큰 문제가 생기잖아요. (쓰레기 더미)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는데..."

[인터뷰:서주용, 대구 수창동]
"밤사이에 자꾸 갖다 버리고 이러니까 저희가 치울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, 구청 입장도 이해는 합니다마는 그분들 아니면 치워주실 분도 없고..."

'쓰레기 수거 거부'라는 극약 처방을 내놓은 행정기관과 양심도 함께 버린 불법 투기자 사이에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

YTN 이윤재[lyj1025@ytn.co.kr]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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